코멘트
삐리리

삐리리

5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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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걸 & 러브호텔

영화 ・ 2020

평균 2.2

갑작스레 왜 삶이 행복하다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인지? 영화 내내 행복으로 결론을 내릴 만한 모티브는 전혀 없는데도.. 죽음의 순간까지 갔다가 나를 살려주는 한 사람이 있어서 삶이 행복하다는 것으로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삶 자체가 살아가기 힘들고 그렇다고 죽지도 못해서 몸을 버려가면서 살아가는 삶. 죽음의 순간에 느낀 두려움에서 다시 살게되었을때 그게 행복하게 살만한 세상이라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