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원
5 years ago

아무도 없었다
평균 2.9
징그러운 장면이 거의 없는 깔끔한 공포. 오랜만에 블레어 위치같은 영화를 만난 듯. 분위기만으로 호기심과 무서움을 불러일으키는. 그런데 마지막이 이해가 안되고 클라이막스도 그리 무섭지 않았다. 그렇지만 '대환장 자살파티'를 한겹 가려놓고 상상하게 한 점은 높이 사고 싶다.

이혜원

아무도 없었다
평균 2.9
징그러운 장면이 거의 없는 깔끔한 공포. 오랜만에 블레어 위치같은 영화를 만난 듯. 분위기만으로 호기심과 무서움을 불러일으키는. 그런데 마지막이 이해가 안되고 클라이막스도 그리 무섭지 않았다. 그렇지만 '대환장 자살파티'를 한겹 가려놓고 상상하게 한 점은 높이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