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눕덕

눕덕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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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니년소시

시리즈 ・ 2022

평균 3.6

어릴땐 청하이같은 남사친의 탈을 쓴 짝남의 존재가 부러웠는데 지금의 나는 린타오 같은 샹난 같은 친구가 평생 있어준다는게 더 부럽다. 청춘물 좋아한다면 꼭 보시길. 여름이 되면 생각 날 것 같다. 약간 우리나라의 응팔 응칠 섞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