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인
3 years ago

시간은 충분해
평균 3.2
2023년 09월 16일에 봄
‘1년 중 이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때가 있다. 하나는 어제고 또 하나는 내일이다.’ 정말 어제도 내일도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버린다면, 그때에야 비로소 소중해지는 지금 오늘 바로 이 순간!

예 인

시간은 충분해
평균 3.2
2023년 09월 16일에 봄
‘1년 중 이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때가 있다. 하나는 어제고 또 하나는 내일이다.’ 정말 어제도 내일도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버린다면, 그때에야 비로소 소중해지는 지금 오늘 바로 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