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Axllow

Axllow

1 year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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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시리즈 ・ 2024

평균 2.0

너무나 좋아하는 게임 시리즈라 기대보단 걱정이 앞선작품이였다. 용과같이8편을 클리어하고 한동안 감동과 휴유증을 겪고 있었는데 이 망할드라마가 이전의 감동들을 산산조각 내버렸다. 캐스팅부터 말이 많았지만 보고나니 정말 최악이였다. 그나마.. 정말 그나마 마지마 고로와 니시키는 외모싱크로율이 10%정도는 있어보였다. 하지만 키류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키류란 느낌이 전혀들지 않는다. 애초에 드라마상에서도 쫄따구수준이고 전혀 강해보이지 않는다. 기본기가 되어있는 야쿠자2명만 붙어도 승산도 없어보인다. 전혀 손보지않은 머리스타일과 외소한 체형도 기존 키류란 캐릭터를 생각하면 더욱 초라하게 만든다. 도대체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것을 만든것일까?? 기존 스토리까지 파괴하며 제멋대로 스토리를 만들었지만 정작 중요한 캐릭터들은 또 다 나온다. 그러나 정작 그어떤 캐릭터들도 제대로된 스토리 하나 보여주지 못하고 시리즈는 끝이난다. 절대로 시즌2가 나오지 않기를 기도한다. 용과같이란 타이틀을 안달고 나왔어도 별2개이상 받기 힘든시리즈다. 그나마 별1개 주는이유는 카무로쵸 간판과 거리, 극장앞 배경을 신경쓴티가 낫기때문에 그부분은 인정한다. 근데 뭔가 결과적으로 보면 찐따 니시키가 가장 강한캐릭터였고 키류는 도대체 처음부터 끝까지 뭘했나 싶고 카자마 어르신은 사실 알고보니 전설의 용이라는 늬앙스로 드라마는 끝이나는데 전설의 용도 일개 야쿠자한테 칼맞고 아무것도 못하는게 현실을 보여줬다. 솔직히 한국에서 용과같이 타이틀만 따와서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훨씬 잘만들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