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2 years ago

퍼펙트 건맨
평균 2.6
2024년 09월 10일에 봄
평화가 영원하지 않을 것은 알고 있지만, 이렇게 하룻밤에 변해버릴 줄은 아무도 몰랐다. 워낙에 빠르게 바뀐 분위기에 휩쓸리는 팻. 그리고.. 더치.. 비참함을 맛보고서야 실수를 깨닫는 건..미련한 처사인줄 알지만, 비로소 맞이하는 실수의 참람함, 그리고 정신없이 저질러버린 일들은, 이미 남의 일이 되어버렸다.. 해결할.. 수 없으니... #24.9.10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