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yu10 months ago4.5역행인생영화 ・ 2024평균 3.5노동에 귀천의 없음을 역설하지만, 플랫폼의 횡포에는 침묵한다. 희화화된 중산층의 몸부림은 결국 개인이 모든 것을 이겨내야하는 각자도생의 사회를 암시한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