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oo

Doo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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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파이어

영화 ・ 2005

평균 3.1

뭔가 무뚝뚝하고 로봇같은 주인공이 여러 사건을 통해 변해가는 가족영화의 흐름을 따라간다. 뻔하지만 그래도 감동적인 부분이 있다. 인상적이었던건 짧지만 '빈 디젤' 의 한국어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