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한웅큼

한웅큼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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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책 ・ 2024

평균 3.6

그러나 나는 기어이 써버리는 사람 논리도 없이 비약만 있는 미래를 꿈꾸고 망해버린 꿈들을 죄다 옮겨 적는 사람 이걸 토하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가죠? ㅡ 시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