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eamer
7 months ago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평균 2.7
뭐 이렇게 빻은 드라마가 다 있냐 어이없어 ... 내용이 중구난방이고 법정물인가 했더니 그냥 로펌 연애물이고 ㅋㅋㅋ 요소요소마다 너무 최악이었다 여주가 쌍둥이인데 쌍둥이 언니가 청각장애라 엄마가 청각장애가 있는 친언니 부부한테 딸 입양보낸 설정부터 어이없다. 먹고살기 힘들고 가난해서 그런거도 아니고 부부가 판사에 교수인 부자집임ㅋㅋㅋㅋ 애 감당 못할 여건이 하나도 없어 ... 그 딸 다 클때까지 왕래도 거의 없이 그냥 딸 버린건데 합리화에 감성팔이 미쳤고..저 엄마 마지막엔 품종묘 사러 펫샵도 감 ... 또 의뢰인이 데이트 폭력 피해자인데 뭔 쿨병인지 난 니가 반할 만큼 멋진 여자니까 이러면서 제대로 벌도 안받게 하질않나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엔 사랑타령 .... 파트너 변호사가 막내 인턴 변호사랑 매번 저렇게 붙어다니고 맨날 밤에 둘이 얘기하고 ㅋㅋㅋ 미치심 ??? 심지어 이혼남에 나이도 10살이상 많은... 작가가 변호사라던데 뭔 판타지라도 있으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