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환

월린기기
평균 3.2
증순희를 매우 좋아라해서 일단 시작했다 본인 원음이라 더 좋고 ㅎㅎㅎ (커플이 난 국정의인줄 알았는데 진도령이라 더 좋고 ㅎㅎ) 일단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백일제등은 좀... 너무 기대를 해서였을까 생각 이상으로 별로여가지고(넘나 좋아하는 러바에 장상사 감독이기도해서 기대했는데 갈수록 별로다ㅠ) 여튼 드문드문 보는 와중 시작할까말까하다 연 것이 매우 좋은 선택 같음 운지우랑 대몽귀리 둘다 재밌게 봐서(결말은 할말하않이지만 ㅡㅡ) 한동안 오슷도 겁나 들었는데(운지우) 곽경명 감독 작품은 일단 열고 시작할듯. 시각적으로 매우 아름답고, 스토리 진행에서 빈곳이 그리 보이지 않는다. 아무래도 그런 이유로 같이 방영중인 타드라마와 비교했을때 더 좋게 보이는듯. 사실 전혀 기대 안하고 시작해서인지 더 좋은 느낌을 받는것 같기도 하다. 여튼 시작은 매우 만족ㅋㅋㅋㅋㅋ 전작과 겹치는 배우들도 많이 나와서 그거 찾는 재미도 상당하다. 아직 국정의 연기가 어색하지 않고 꽤나 괜찮음. 완결까지 달리고 평점 다시 고쳐보겠다. +14화까지 달린 결과 용신이랑 로무의 얘기가 겁나 재밌네ㅋㅋㅋㅋㅋㅋ기령일때는 별로더니 용신되니 훨 재밌어져서 제제네 얘기는 걍 넘기는수준 ㅋㅋㅋㅋ 근데 또 성석속 얘기도 재밌고 ㅋㅋㅋㅋ 그나저나 국정의 인생캐릭터아닌가 이정도면 ㅋㅋㅋㅋ연기 괜찮네 구미호답고 본인 목소리도 요괴라 생각하니 잘어울림 아 얼른 담편 풀리면 좋겠네 걍 결제할까... +17화까지 걍 익스프레스로 보는 중인데 겁나 감질난다 아... 치문 신분이 좀 의문스럽구만 ㅋㅋ 난 무습광이 좋다!! 여튼 다 풀렸음 좋겄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