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d의 영화일기
6 years ago

절규
평균 3.5
2019년 12월 29일에 봄
와! 이렇게 편집을 할 수도 있구나. 와! 이렇게 거울을 이용할 수 있구나. 와! 이렇게 미장센을 만들어야 하는구나. 와! 이렇게 내러티브로 흥미를 자아낼 수 있구나. 감탄밖에 할 수 없는 내공. 최고급 미스테리 스릴러를 맛봤다는 만족감과 포만감.

Fred의 영화일기

절규
평균 3.5
2019년 12월 29일에 봄
와! 이렇게 편집을 할 수도 있구나. 와! 이렇게 거울을 이용할 수 있구나. 와! 이렇게 미장센을 만들어야 하는구나. 와! 이렇게 내러티브로 흥미를 자아낼 수 있구나. 감탄밖에 할 수 없는 내공. 최고급 미스테리 스릴러를 맛봤다는 만족감과 포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