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vacissimo
6 years ago

별들의 고향
평균 3.1
한국영화 중에서 가장 춥게 표현 된 경아의 비극적 삶과 당시의 여성상을 너무나도 잘 표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요즘 세대는 이해불가의 시대였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 한국 남자분들 많이 혼나며 살고 있다는 건 펙트다 경아의 대사 중에 "여자들의 자잘못이 남자들에 의해 결정되는 게 너무 이상해요" 라는 뉘앙스의 대사가 있다 이결과가 요즘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다들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한줄평:"경아..오래간만에 같이 누워 보는군" PS: 꼭 ost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