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신문기자
평균 3.6
2019년 11월 26일에 봄
어느 나라던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을 까발리는 행동은 환영받지 못한다. 정치계에서부터 언론을 장악하니 말이다. 일본도 마찬가지.. 심은경이 일본어로 대사하며 만들었지만, 별반 한국이나 다르지 않다. 사건과 사건을 다루는 시각이, 타락과 범죄. 국익이라는 이름의 편협성을 다루는게... 마지막 말의 의미를 모르고 끝나서 안타갑지만. 일본어라서... 힘내라는 의미일까. 잊으라는 의미일까! 이런 고발 영화는 늘.. 뭔가 사상같은것을 던저주고 끝내는 일본 영화의 특유성이 있기에...기대했다.. #19.11.26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