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K Lee
6 years ago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평균 4.0
2020년 06월 06일에 봄
나도 욱하곤 했지. 내 나이때 사람이라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소리지르면 분위기가 집중되고, 밀어붙이면 일이 해결되곤 했으니까. 그래도 내 자식은 그러지 않게 해야지. 세상은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가야 하니까. 내 부모님께 배웠던 좋은 점들만 아이에게 물려줘야지. 아무리 화가나도 아이에게 욱하는 것은 화풀이 밖에 안된다는 것을. 내 자신의 모습을 덤덤히 생각해 보게 되는 책. 결국 제대로된 바른 옳은 인성이 최우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