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8 years ago3.5혼란영화 ・ 2017평균 3.1짧은 시간 동안 끈질기게 잡아낸 일상의 풍경과 소리, 포탄의 굉음보다 그 후의 정적이 더 공포스럽다. (BIFF)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