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구9 years ago5.0변신책 ・ 2020평균 4.0낚싯줄에 걸린 날개달린 생선마냥 비현실적인 설정. 하지만 그 속에서 그레고르는 당장이라도 숨이 끊어질 듯 짠내나는 소금물을 튀기며 펄떡거린다. 지독한 동화. 사무치는 아이러니.좋아요33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