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우
9 years ago

보이스
평균 3.8
장혁은 여전히 대길이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이하나는 국어책을 읽는다. 개연성따위 없이 스릴감만 높이려고 부수적인 설정을 많이 넣다보니까 이야기는 길어지며 루즈해진다. 그냥 매회마다 살인범이 멱살잡고끌고감

이원우

보이스
평균 3.8
장혁은 여전히 대길이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이하나는 국어책을 읽는다. 개연성따위 없이 스릴감만 높이려고 부수적인 설정을 많이 넣다보니까 이야기는 길어지며 루즈해진다. 그냥 매회마다 살인범이 멱살잡고끌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