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8 years ago

기쁜 우리 젊은 날
평균 3.3
2017년 12월 31일에 봄
어쩜 이리 사랑스러울까? 언제까지고 갖고 싶은 영화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순애보의 사랑, 그리고. 러브스토리같은 아픔. 오래 기억될 듯 하다. - 안성기씨의 젊은 모습과 황신혜씨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에 선하다.

다솜땅

기쁜 우리 젊은 날
평균 3.3
2017년 12월 31일에 봄
어쩜 이리 사랑스러울까? 언제까지고 갖고 싶은 영화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순애보의 사랑, 그리고. 러브스토리같은 아픔. 오래 기억될 듯 하다. - 안성기씨의 젊은 모습과 황신혜씨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에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