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원
11 years ago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평균 3.9
쓸데없이 자존심 내세우는 냉전 시대 정치가들의 무지를 비웃는 거장의 풍자극. 최후의 순간은 처참하면서 동시에 씁쓸한 웃음을 자아낸다. 박사 오른손 자꾸만 올라가는데 환장하겠다.

윤종원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평균 3.9
쓸데없이 자존심 내세우는 냉전 시대 정치가들의 무지를 비웃는 거장의 풍자극. 최후의 순간은 처참하면서 동시에 씁쓸한 웃음을 자아낸다. 박사 오른손 자꾸만 올라가는데 환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