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챠은
9 years ago

나루토 질풍전 1기
평균 4.2
노력하는 이가 천재를 이긴다던 초반 설정은 어디로 가고 눈깔빨 가문빨 미수빨 환생빨 전부 '타고남'이 기준이 되어버려 노력의 상징이었던 캐릭터들은 공기가되고 주인공만 쥔공버프받아 살아남았다 많이 아끼고 너무나도 즐겁게 봤던 애니어서 더 화가나고 아쉬움이 많았던 작품

챠은

나루토 질풍전 1기
평균 4.2
노력하는 이가 천재를 이긴다던 초반 설정은 어디로 가고 눈깔빨 가문빨 미수빨 환생빨 전부 '타고남'이 기준이 되어버려 노력의 상징이었던 캐릭터들은 공기가되고 주인공만 쥔공버프받아 살아남았다 많이 아끼고 너무나도 즐겁게 봤던 애니어서 더 화가나고 아쉬움이 많았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