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피
8 years ago

베터 콜 사울 시즌 2
평균 4.2
2017년 11월 22일에 봄
이 프랜차이즈는 ‘의무감과 책임 등의 이유로 스스로 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대인’의 가슴 아픈 우화다. 그래서 가슴 한 켠이 시리고 아파 오는 것도 ‘제임스 맥길(A.K.A 사울, 밥 오덴커크 분)’의 모습에서 내 자신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드디어 그가 알록달록한 옷을 입기 시작했다. 각성은 시작되었고 이름을 버릴 날만 남았다! 2017-12-23 Over Netfl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