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8 years ago

허브
평균 3.1
사랑이란, 서로의 부족함까지도 조금씩 채워주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한국형 신파극인데 그 부분에서 너무 질질 끌어 많은 감점이 있었다. 그 전까진 정경호, 강혜정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

강중경

허브
평균 3.1
사랑이란, 서로의 부족함까지도 조금씩 채워주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한국형 신파극인데 그 부분에서 너무 질질 끌어 많은 감점이 있었다. 그 전까진 정경호, 강혜정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