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Doll8 years ago4.0육왕시리즈 ・ 2017평균 3.8Build things that build things.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는 드라마. 그래서 촌스럽고 과하고 뻔해도 좋았다.좋아요1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