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9 years ago2.0레드카펫영화 ・ 2013평균 2.9감독의 이야기를 담은 진솔하고 신선한 소재를 무색하게 하는 진부한 전개. 오정세의 빛나는 코믹연기가 유일한 위안.좋아요4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