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속어
9 years ago

외과의사 봉달희
평균 3.7
어릴 때 친구가 버럭범수가 멋있다며 보여주었었는데 내가 진지하게 너 혹시 매저키스트 성향이니? 하고 물어서 등짝 스매싱 당한 기억과 함께 (내 눈엔 좋은 연기는 아니지만) 범수 연기 잘한다고 맞장구 쳐주느라 너무 고통받았던 기억. 툭하면 소리지르고 인격 무시에 좋아한답시고 자기 감정을 받아줘야만 한다는 식의 태도란... ㅇ ㅖ....

비속어

외과의사 봉달희
평균 3.7
어릴 때 친구가 버럭범수가 멋있다며 보여주었었는데 내가 진지하게 너 혹시 매저키스트 성향이니? 하고 물어서 등짝 스매싱 당한 기억과 함께 (내 눈엔 좋은 연기는 아니지만) 범수 연기 잘한다고 맞장구 쳐주느라 너무 고통받았던 기억. 툭하면 소리지르고 인격 무시에 좋아한답시고 자기 감정을 받아줘야만 한다는 식의 태도란... ㅇ 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