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희락

희락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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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영화 ・ 2014

평균 3.8

이제 돌란은 관객을 울리는 것은 물론 웃게 만드는 고삐로 조련을 할 줄 안다. 휴버트의 애증부터 다이의 사랑까지 성장해온 너의 영화가 다른 사람을 구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