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들누나
10 years ago

연쇄 살인자의 일기
평균 2.9
불운한 어린시절과 행복하지 못했던 자신의 인생을 살인의 이유로 탓하기엔 울부짖는 고통의 영혼들이 너무나도 많다 스페인의 바다도 삼키지못한 그들의 무게 마지막까지 자신의 죄책감을 생애 처음으로 사랑하게된 사람에게 놓고가는 것 또한 거의 살인과 다를바 없다. 프랑스 감성으로 감싸지못한 연쇄살인마의 인생살이 그냥 뒤져

보들누나

연쇄 살인자의 일기
평균 2.9
불운한 어린시절과 행복하지 못했던 자신의 인생을 살인의 이유로 탓하기엔 울부짖는 고통의 영혼들이 너무나도 많다 스페인의 바다도 삼키지못한 그들의 무게 마지막까지 자신의 죄책감을 생애 처음으로 사랑하게된 사람에게 놓고가는 것 또한 거의 살인과 다를바 없다. 프랑스 감성으로 감싸지못한 연쇄살인마의 인생살이 그냥 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