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성빈

김성빈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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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1963

평균 3.8

이걸 보면서 난 영화속 새가 지닌 의미를 찾으려 노력했는데 히치콕은 그저 아무런 의미도 두지 않았다는것.. 무려 50년 후의 사람을 이렇게 자괴감이 들게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