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지보이

오지보이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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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부스

영화 ・ 2002

평균 3.7

벤츠, 아우디, 소나타...등 승용차의 브랜드는 사람들 계층을 구분 짓는 잣대가 되었고, 루이비통, 샤넬,...등 고가 브랜드는 신분 세탁의 도구가 되어버린지 오래다. 영화 ‘폰 부스’는 공중전화 박스안에 갇힌 허울뿐인 세상에 따까운 메세지를 주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