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보이
7 years ago

폰 부스
평균 3.7
벤츠, 아우디, 소나타...등 승용차의 브랜드는 사람들 계층을 구분 짓는 잣대가 되었고, 루이비통, 샤넬,...등 고가 브랜드는 신분 세탁의 도구가 되어버린지 오래다. 영화 ‘폰 부스’는 공중전화 박스안에 갇힌 허울뿐인 세상에 따까운 메세지를 주는 영화였다.

오지보이

폰 부스
평균 3.7
벤츠, 아우디, 소나타...등 승용차의 브랜드는 사람들 계층을 구분 짓는 잣대가 되었고, 루이비통, 샤넬,...등 고가 브랜드는 신분 세탁의 도구가 되어버린지 오래다. 영화 ‘폰 부스’는 공중전화 박스안에 갇힌 허울뿐인 세상에 따까운 메세지를 주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