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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주+혜

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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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시리즈 ・ 2020

평균 3.0

강병택 KBS 드라마센터 CP(책임프로듀서)는 KBS 시청자 청원 답변에 “유감”을 밝히면서도 “드라마는 일방적 치료라는 도식적 관계를 벗어나 ‘정신적 교감을 통한 사랑’이라는 요소를 통해 각각 치유되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고자 했다”고 해명했다. 강 CP는 미디어오늘 취재에 “앞으로는 이제 이런 소재의 드라마를 만들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선의로 기획한 것이고 악의가 있던 것이 아닌데, 이렇게 (드라마를) 위축시켜 버리면 이런 류의 드라마를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전체적으로 봐서는 이로울 게 없는 지적”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관련 전공자, 전문가들이 왜 지적했는지에 대한 이해 시도는 없고 "우리한테 왜 그뤠!!!" 징징거리기만 하는 드라마 씨피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