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순이
13 days ago

너바나 더 밴드 더 쇼 더 무비
이런게 영화관의 존재 이유가 아닌가 싶다. 살면서 본 영화중에 가장 크게 많이 웃은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은데, 집에서 작은 화면으로 혼자 봤다면 이정도로 많이 웃었을까 생각도 들고... 꽉 찬 영화관과 관객들의 분위기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 끝나고 박수까지 나왔다. 최고.

고순이

너바나 더 밴드 더 쇼 더 무비
이런게 영화관의 존재 이유가 아닌가 싶다. 살면서 본 영화중에 가장 크게 많이 웃은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은데, 집에서 작은 화면으로 혼자 봤다면 이정도로 많이 웃었을까 생각도 들고... 꽉 찬 영화관과 관객들의 분위기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 끝나고 박수까지 나왔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