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따구리
1 year ago

물랑 루즈
평균 3.4
2024년 11월 27일에 봄
사랑을 혐오하며 갈구하는, 부를 증오하며 갈망하는 저주받은 굴레 속에 구슬픈 삶들. 묘지에 걸린 그림 대신 거리와 골목에 타락한 이들을 상상하며 어쩌면 자신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는 염세주의자. #오프닝#색색치마#캉캉춤#라라랜드.

라따구리

물랑 루즈
평균 3.4
2024년 11월 27일에 봄
사랑을 혐오하며 갈구하는, 부를 증오하며 갈망하는 저주받은 굴레 속에 구슬픈 삶들. 묘지에 걸린 그림 대신 거리와 골목에 타락한 이들을 상상하며 어쩌면 자신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는 염세주의자. #오프닝#색색치마#캉캉춤#라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