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슈아

조슈아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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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햇

영화 ・ 1935

평균 3.1

"Heaven, I’m in heaven." 층간소음과 착각이 부른 소동은 그리 재미가 없고, 프레드 아스테어와 진저 로저스에 기대는 영화일 뿐이지만, 'Cheek to Cheek'이라는 명곡 덕에 '카이로의 붉은 장미', '그린 마일' 등에 인용될 생명력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