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pfkino
8 months ago

내 식탁 위의 개
평균 3.4
”세상을 좋게 만들려고 애쓰지 마. 세상은 언제나 그렇게 있을거야. 더러운 역사로“ 책이 마음에 쏙 들지는 않지만, 한 두 문장 정도 꼭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면 내게는 그걸로도 가치를 다한다. 그래도 영 재미는 없다.

Kopfkino

내 식탁 위의 개
평균 3.4
”세상을 좋게 만들려고 애쓰지 마. 세상은 언제나 그렇게 있을거야. 더러운 역사로“ 책이 마음에 쏙 들지는 않지만, 한 두 문장 정도 꼭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면 내게는 그걸로도 가치를 다한다. 그래도 영 재미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