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인5 months ago3.5절창책 ・ 2025평균 3.52025년 10월 04일에 봄결코 완전히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어루만지며, 그 감각 속에서 불완전한 언어를 끄집어내다.좋아요4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