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3 years ago

걸 인 더 포토그래프
평균 2.2
그저 살인행위를 보여주는 것으로 공포와 스릴러를 표현하려고 했다면 큰 오산이다. 아무런 의미없이 이어놓은 사진촬영과 연쇄살인마의 연관성은 설득력 없이 그저 끔찍한 살인 보여주기에서 그치는 수준에서 머문다. 플래쉬와 빛을 이용한 몇가지 영상연출을 제외하면 그저 잔인한 슬래셔 무비일뿐, 전개도 결말도 일차원적인 조악한 완성도가 치졸하다.

황민철

걸 인 더 포토그래프
평균 2.2
그저 살인행위를 보여주는 것으로 공포와 스릴러를 표현하려고 했다면 큰 오산이다. 아무런 의미없이 이어놓은 사진촬영과 연쇄살인마의 연관성은 설득력 없이 그저 끔찍한 살인 보여주기에서 그치는 수준에서 머문다. 플래쉬와 빛을 이용한 몇가지 영상연출을 제외하면 그저 잔인한 슬래셔 무비일뿐, 전개도 결말도 일차원적인 조악한 완성도가 치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