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shmore
5 years ago

코요테
평균 3.7
브레이킹 배드 제작진 어쩌구하길래 속는 셈 치고 봤는데 증말 속았다.. 그래도 그냥저냥 계속 봐지긴하는데 시카리오와 나르코스 브레이킹 배드 테이큰 아저씨 등 다 짬뽕시켰는데 매력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어.. 저렇게 점잖고 젠틀한 멕시코 카르텔은 처음 봄.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멕시칸의 안티 아메리카 감정이 짙어서 색달랐지만 그것도 마지막에선 글쎄요...

rushmore

코요테
평균 3.7
브레이킹 배드 제작진 어쩌구하길래 속는 셈 치고 봤는데 증말 속았다.. 그래도 그냥저냥 계속 봐지긴하는데 시카리오와 나르코스 브레이킹 배드 테이큰 아저씨 등 다 짬뽕시켰는데 매력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어.. 저렇게 점잖고 젠틀한 멕시코 카르텔은 처음 봄.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멕시칸의 안티 아메리카 감정이 짙어서 색달랐지만 그것도 마지막에선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