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이
5 years ago

파리,사랑한 날들
평균 2.9
서로를 해치지 않고도 격정의 사랑, 나눌 수 있다. 한 명이 떠나서 한 명이 남는 그런 지지부진한 헤어짐 말고 그렇게 사랑하면 둘 다 서로를 돌아보지도 말고 떠나라. 보듬고 아끼는 것도 사랑이지만, 다치지 않게 지키는 것도 사랑이다.

휴이

파리,사랑한 날들
평균 2.9
서로를 해치지 않고도 격정의 사랑, 나눌 수 있다. 한 명이 떠나서 한 명이 남는 그런 지지부진한 헤어짐 말고 그렇게 사랑하면 둘 다 서로를 돌아보지도 말고 떠나라. 보듬고 아끼는 것도 사랑이지만, 다치지 않게 지키는 것도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