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3 years ago

돈 조반니
평균 3.2
다 폰테의 고해로 보기에도, 그와 아네타의 로맨스로 보기에도, 그와 모차르트의 우정극으로 보기에도 어딘가 애매한 톤의 작품. 그럼에도 카사노바와 자신의 이야기를 섞어 만든 돈 조반니 무대와 음악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박상민

돈 조반니
평균 3.2
다 폰테의 고해로 보기에도, 그와 아네타의 로맨스로 보기에도, 그와 모차르트의 우정극으로 보기에도 어딘가 애매한 톤의 작품. 그럼에도 카사노바와 자신의 이야기를 섞어 만든 돈 조반니 무대와 음악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