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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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스트

영화 ・ 2000

평균 2.7

기억력의 유통기한이 참 짧은 나에게도 이 영화는 달랐는지, 18년전 그때 그 느낌이 그대로였다. 비운의 명작이라 감히 얘기한다. 우리 모두가 이상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모두가 이상을 향해 나아가길...또 목숨까지도 아까워하지 않았던 그들을 꼭 기억하길... 마이너스 0.5점은 온전히 예지원의 발연기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