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aurent

Laurent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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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코브라

영화 ・ 2016

평균 2.2

서프라이즈 보는 것 같은 영화였고, 넷플릭스에서 보기 전 구글에 실화를 검색해보다 별 거 별 거 다 알게 된 영화였다. 디즈니의 <틴 비치 무비>에서 느끼한 레트로 소년을 담당했던 가렛 클레이턴이 이 영화에선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니 신기하다. 실제 브렌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는 엉덩이의 별 타투를 똑같이 따라해서 보여주는 가렛 클레이턴의 스스럼 없는 엉덩이도 신기하고. 여담으로, 제임스 프랭코는 어느 순간부터 역겨운 캐릭터를 끗발나게 연기하는 데에는 도가 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