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경
9 years ago

벤허
평균 3.4
2016년 09월 15일에 봄
내가 유다였으면 활 쏜 애한테 복수 할 듯. 그 애가 본인의 행동에 당당했더라면 유다가 아무리 도망치라 했어도 도망치지 않고 자기가 쐈다고 말 했어야했다. 자기가 감당 못할 일을 저지르는 바람에 괜한 가족이 산산조각난거잖아. 무슨 낯짝으로 전차 경주 보러 온 건지.. 또한 포스터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이란 문구는 지우는 것이 좋겠다. 원작은 어땠을지 몰라도 이번 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