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5 years ago

츠바키 산주로
평균 3.8
구로사와 감독의 전작인 '요짐보'를 잇는 사실상의 속편인 작품으로서, 전작이 주인공의 해결사 면모를 강렬하게 내세웠다면 이번 속편은 지도자 어른의 면모를 재밌게 내세웠다. 작품 말미의 고혈압 연출 등 강렬하나 희화적인 인상을 남기는 연출들이 많다.

Cinephile

츠바키 산주로
평균 3.8
구로사와 감독의 전작인 '요짐보'를 잇는 사실상의 속편인 작품으로서, 전작이 주인공의 해결사 면모를 강렬하게 내세웠다면 이번 속편은 지도자 어른의 면모를 재밌게 내세웠다. 작품 말미의 고혈압 연출 등 강렬하나 희화적인 인상을 남기는 연출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