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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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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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산주로

영화 ・ 1962

평균 3.8

구로사와 감독의 전작인 '요짐보'를 잇는 사실상의 속편인 작품으로서, 전작이 주인공의 해결사 면모를 강렬하게 내세웠다면 이번 속편은 지도자 어른의 면모를 재밌게 내세웠다. 작품 말미의 고혈압 연출 등 강렬하나 희화적인 인상을 남기는 연출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