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6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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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눈물

영화 ・ 2003

평균 3.6

태양도 하품하다가 눈물났다는 게 학계의 정설. 살다살다 이렇게 느긋하고 지루한 추격전은 처음 본다. 추격전에 늘 빠지지 않는 발암 유발 민폐캐릭터 모니카 벨루치부터 쏴버렸어야 하지 않았을까... 전투씬은 앵글 잡기 편하게 일렬로 나란히 줄서서 쏘는 게 딱 '배달의 기수'시절 수준이었다. 후진국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척 하지마라. 대부분 제국주의자들의 탐욕이 뻗치기 전까진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던 사람들이다. 자꾸 세계의 경찰인 척 나대지마라. 쪼꼴렛이나 저기 두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