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보이6 years ago4.5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영화 ・ 2011평균 3.7유인원 ‘시저’의 세상밖으로 외치는 첫마디 NO는 놀라움이 아닌, 인간의 어리석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좋아요147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