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지보이

오지보이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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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영화 ・ 2011

평균 3.7

유인원 ‘시저’의 세상밖으로 외치는 첫마디 NO는 놀라움이 아닌, 인간의 어리석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