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는 나의 힘
7 years ago

FYRE: 꿈의 축제에서 악몽의 사기극으로
평균 3.5
한국에 승리가 있다면 USA에는 그가 있었다. 1.실실 웃고 다니는 젊은 사업가가 있다면 일단 의심하라. 2. 버닝썬의 대주주였던 마담이나 fyre의 투자자나 어쩜 이리 똑같은지 ㅋ 3. SNS가 인간세계에 뿌린 가장 큰 똥은 사람들의 사고력을 저해시킨 점이다. 4. 더 무서운점은 만약 페스티벌 장소가 바하마가 아니라 한국이었더라면 페스티벌은 성공했을 것이다. (24시간 노동과 빨리빨리의 민족이라면 불가능이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