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찬
7 years ago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평균 3.8
스르륵 한 번 읽고, 귀퉁이 접은 문장을 다시 만나려고 또 읽고, 소개한 네 권을 다 읽고 이 책을 읽은 게 아니라서 다음엔 네 권 다 완독 후 또 읽어야겠지. 책장에 두고두고 내 삶에 기꺼이 넘어와도 된다고, 무수한 영향력을 내게 비춰주길 바라는 마음에 나는 볕이 잘 드는 책장 한 부분에 이 책을 두었다.

장우찬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평균 3.8
스르륵 한 번 읽고, 귀퉁이 접은 문장을 다시 만나려고 또 읽고, 소개한 네 권을 다 읽고 이 책을 읽은 게 아니라서 다음엔 네 권 다 완독 후 또 읽어야겠지. 책장에 두고두고 내 삶에 기꺼이 넘어와도 된다고, 무수한 영향력을 내게 비춰주길 바라는 마음에 나는 볕이 잘 드는 책장 한 부분에 이 책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