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민정
5 years ago

상관없는 거 아닌가?
평균 3.4
취향이 비슷한 사람과 대화하는 건 꽤나 유쾌한 일이다. 군더더기 없는 삶. 달리기를 좋아하는 것. 파도 위 서퍼의 태도. 류시화와 하루키를 되뇌이는 것까지. 어쩌면 장기하라는 사람 나랑 꽤나 비슷한 사람일 지도 모르겠다.

허민정

상관없는 거 아닌가?
평균 3.4
취향이 비슷한 사람과 대화하는 건 꽤나 유쾌한 일이다. 군더더기 없는 삶. 달리기를 좋아하는 것. 파도 위 서퍼의 태도. 류시화와 하루키를 되뇌이는 것까지. 어쩌면 장기하라는 사람 나랑 꽤나 비슷한 사람일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