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12 days ago

소양강 소녀
택하지 못하고 자란 곳과 것에 대한 이유없는 반항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대를 넘고 넘어 이 곳에서 쭉 세월을 같이 견뎌온 사람들에 대한 애정. 만듦 새도 그렇고 지역 상징들도 다 살리고 주류독립영화 흐름에도 잘 맞고 지역영화로서 참 웰메이드다.

상맹

소양강 소녀
택하지 못하고 자란 곳과 것에 대한 이유없는 반항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대를 넘고 넘어 이 곳에서 쭉 세월을 같이 견뎌온 사람들에 대한 애정. 만듦 새도 그렇고 지역 상징들도 다 살리고 주류독립영화 흐름에도 잘 맞고 지역영화로서 참 웰메이드다.